HYNN-윤산하, 도쿄 타워서 '태양의 후예' OST 열창... 日 관객 매료


가수 HYNN(박혜원)이 ENA의 '체인지 스트릿'에서 아스트로 윤산하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선보였다. 3월 13일 방송된 11화에서는 일본 도쿄 타워를 배경으로 한 '청춘팀'의 공연이 공개됐다. HYNN과 윤산하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OST인 첸과 펀치의 'Everytime'을 듀엣으로 부르며, 청아한 음색과 부드러운 화음으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무대를 지켜본 카라의 허영지는 "두 분 너무 잘 어울렸다"고 평가했다. HYNN은 본 무대에서 아이콘택트를 더 많이 했다고 언급하며, 두 사람의 무대 위 케미스트리를 강조했다. HYNN은 공연 후 일본어로 관객들과 소통하며 친밀감을 형성했다. 그는 "분위기가 너무 좋네요"라는 멘트로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스튜디오 패널들은 이들의 듀엣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음악감독 박학기는 "두 사람이 호흡을 맞추면 잘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예상보다 훨씬 더 잘 나온 것 같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패널 강남은 "너무 잘해서 보면서 뿌듯했다"고 전하며, 안방극장에 따뜻한 여운을 남겼다.

HYNN은 올해도 음원, 공연, 방송을 아우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그는 현재 신곡 준비에도 매진하고 있다. HYNN의 향후 활동은 팬들에게 새로운 음악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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