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온앤오프가 최근 공식 SNS에 독특한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토는 체크무늬 남방과 청바지를 입고 회색 계단에 앉아 미소를 지으며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손에는 종이를 들고 있거나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등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해 친근한 매력을 자랑했다. 은은한 미소와 편안한 분위기가 돋보여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함께 게재된 텍스트에는 '314 Rules'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팬들 사이에서 다양한 추측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 메시지는 멤버들의 새 프로젝트나 활동 방향과 관련된 힌트로 보인다.
한편 온앤오프는 작년 말 일본 팬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고, 내년 1월에는 데뷔 후 처음으로 서울 올림픽홀에서 단독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최근에는 지상파 음악 방송 1위도 기록하는 등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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