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훈이 브랜드 평판 1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박지훈이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 평판 순위에서 1위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 연구소는 연예인 브랜드 가치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하는 기관이다.
박지훈의 브랜드 평판 분석은 보이그룹 개인 755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7169만7396개를 활용하여 이루어졌다. 분석 항목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등으로 구성되었다. 지난달 14일부터 이달 14일까지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박지훈은 참여지수 395만8781, 미디어지수 173만2406, 소통지수 408만3499, 커뮤니티지수 322만421을 기록했다. 이로 인해 박지훈의 브랜드평판지수는 총 1299만5107로 집계되었다.
2위는 방탄소년단의 지민이 차지했으며, 3위는 진, 4위는 빅뱅의 지드래곤, 5위는 방탄소년단의 정국이 뒤를 이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박지훈의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처연하다', '아우라있다', '섬세하다'라는 키워드가 높게 나왔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긍정 비율 분석에서는 긍정 비율이 94.25%로 나타났다"라고 덧붙였다.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을 맡아 뛰어난 연기력을 발휘했다. 이 영화는 누적 관객 수 1000만 명을 돌파하며 박지훈의 연기 경력을 더욱 공고히 했다. 13일 기준으로 이 영화의 누적 관객 수는 1243만 명에 달한다.
박지훈은 1999년생으로 아역 배우로 데뷔한 후,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력을 쌓아왔다. 2017년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워너원으로 데뷔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그는 배우로서 '약한영웅 Class 1'과 '왕과 사는 남자' 등에서 깊이 있는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박지훈의 브랜드 평판 1위 기록은 그의 연기력과 대중의 사랑을 동시에 증명하는 사례로 평가된다. 앞으로도 그의 활동에 대한 관심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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