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장영란이 화이트데이를 맞아 성수동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근황을 전했다.
장영란은 최근 자신의 SNS에 "셋이서 만화카페? 그리고 #성수동데이트? #성수거리구경 와??? 사람들이 엄청 많아서 깜놀 했네요??"라는 글과 함께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이날은 화이트데이였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고 남편과 함께한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대한한의사협회 회의 간 남편님 @jaseng_han 오늘 화이트데이인거 알고있슈??? 하긴 저도 발렌타인 그냥 넘어가긴 했네요??"라며 유쾌한 분위기를 전했다.
장영란은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며 "#기념일모가중한디? #우리?❤️? 건강만 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시간 날 때마다 아이들 더 크기 전에 실컷 놀고 실컷 사랑해주기??? 다행히 아직까진 엄마랑 노는 걸 좋아하는 #비글남매랍니다?"라며 아이들과의 돈독한 관계도 함께 공유했다.
평소 밝고 사랑이 넘치는 모습으로 주목받는 장영란은 가족과 함께 보내는 소소한 일상 속 행복을 진솔하게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그녀의 SNS에는 '#오늘도사랑충만?', '#장영란그램?⭐️', '#에이급장영란그램???' 등 긍정 에너지가 넘치는 해시태그가 가득하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두 자녀를 두고 있으며, 방송 활동과 더불어 가족과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활발한 SNS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전통시장에서의 풍성한 쇼핑과 비글남매로 알려진 아이들의 성장기 등 가족 이야기를 꾸준히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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