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의 공식 SNS를 통해 멤버 재민과 데이식스의 영케이가 함께한 'BOTH SIDES' 프로젝트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아티스트는 분홍색 재킷과 흰색 셔츠, 검은색 정장을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단색 배경 앞에서 미소를 지으며 친밀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BOTH SIDES'는 음악적 색채가 다른 두 아티스트가 협업을 통해 새로운 시너지를 만들어내고자 기획된 프로젝트로, 재민과 영케이 각각의 개성과 음악적 감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콘텐츠로 기대를 모은다. SNS 게시물에는 "#YoungK #DAY6 #JAEMIN #NCTJNJM #BOTHSIDES" 등의 해시태그가 포함돼 팬들의 관심과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NCT 멤버들의 활발한 개인 활동과 함께 팀의 다양한 프로젝트가 계속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가운데, 이번 'BOTH SIDES' 역시 다채로운 음악적 매력을 선보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팬들은 SNS를 통해 두 아티스트의 협업에 대한 기대감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며 향후 공개될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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