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용빈이 제주도에서의 행사 후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김용빈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인사 드려요"라고 전했다. 그는 "여러분들 덕분에 제주도 행사 잘 끝내고 돌아 왔어요"라고 말하며, 행사 당일이 '미스터트롯3'에서 진이 된 지 1년이 되는 날임을 언급했다.
김용빈은 "여러분들의 너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서 날짜 가는지도 모르고 하루하루 쉴 틈 없이 바쁘게 보내고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팬들이 준비한 플랜카드에 감동받았다고 전하며 "일년이 된 걸 축하한다고 전원 동시에 들어 주시는 모습에 너무 감동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여러분들과 함께 제주도에서의 일년을 기념하며 함께한 추억을 잊지 않겠다"며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용빈은 "저를 늘 사랑해주고 아껴 주시는 팬분들 그리고 제 심장 사랑빈! 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저희 함께 같이 걸어가요"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용빈은 비행기 좌석에서 창가 쪽을 바라보며 셀카를 찍고 있다. 그는 검은색 볼캡을 눌러쓰고 검은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밝은 햇빛이 기내 창가를 통해 들어오며 그의 얼굴을 부드럽게 비추고 있다.
김용빈은 회색 후드 집업과 흰 티셔츠를 레이어드한 편안한 차림으로, 목에는 작은 펜던트 목걸이가 드러나 일상적인 매력을 더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고개를 살짝 숙인 채 같은 기내 좌석에서 셀카를 찍고 있으며, 마지막 사진에서는 화장실 거울 앞에서 휴대폰으로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그는 검은 패딩 점퍼 위로 회색 후드 집업을 입고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담백한 일상 분위기를 전하고 있다.
팬들은 김용빈의 게시물에 "1주년 축하드립니다", "울 용빈님 평생가장", "언제나 지금처럼 변함없이 사랑하고 응원합니다", "여자보다 피부도 좋고 아름다우시고", "가수님 덕분에 너무너무 행복했고 앞으로 더 행복할 예정입니다", "나의 심장 김용빈 평생 함께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김용빈은 1992년생으로, TV조선 '미스터트롯3'에서 우승하여 상금 3억 원을 수상했다. 세금을 제외한 실수령액은 약 2억 8680만 원으로 알려졌다. 그는 상금 사용 계획에 대해 고모에게 일부를 전달하고 멤버들에게 선물을 주며 팬카페 '사랑빈'에 보답할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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