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화이트데이를 맞아 팬들에게 설렘 가득한 본방 사수 독려 인사를 건넸다.
최근 이찬원의 공식 트위터(X)에는 "화이트데이에 찾아가는 선물 같은 MC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찬원은 KBS2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대기실로 향하는 복도에서 밝은 미소와 함께 양손 엄지를 치켜세우며 특유의 기분 좋은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사진 속 이찬원은 댄디한 셔츠에 넥타이, 그리고 캐주얼한 데님 재킷을 매치해 스마트하면서도 훈훈한 'MC또'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벽면에 붙은 '토크 대기실 가는 길' 안내문 옆에서 포즈를 취한 그의 모습은 매주 명곡 무대를 소개하며 안방극장에 감동을 전하는 든든한 MC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준다.
공식 계정은 "오늘도 명곡 무대들을 즐기러 오후 6시 5분! KBS2로 모여주세요"라는 멘트를 덧붙이며, 화이트데이에 팬들에게 가장 큰 선물이 될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이찬원의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은 "화이트데이에 찬또를 보는 게 가장 큰 선물이다", "MC또의 명쾌한 진행과 무대 기대된다", "데님 재킷 너무 잘 어울려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이찬원은 탁월한 예능감과 깊이 있는 음악 지식을 바탕으로 <불후의 명곡> MC로서 맹활약 중이며, 최근 '팬앤스타' 등 각종 랭킹에서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압도적인 팬덤 화력과 대중적인 인기를 동시에 입증하고 있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