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박명수가 고윤정과의 친분을 공개적으로 언급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 2TV의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박명수는 자신의 인맥을 자랑하며 여러 아이돌과의 관계를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는 5성급 롯데 호텔 전 체인의 총 41개 레스토랑과 베이커리를 총괄 관리하는 김송기 상무가 출연했다. 박명수는 서울 명동에 위치한 한 호텔을 방문했으며, 이 호텔은 서울에서 가장 좋은 호텔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방송 중 권은비는 로비에 놓인 피아노에서 연주를 하고 있었고, 그녀는 스페셜 인턴으로 프로그램 '걸어서 보스집으로'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박명수는 "이런 얘기를 제 입으로 하기가 뭐한데, 아이돌들의 러브콜이 있다. 일단 세븐틴의 버논, 부승관, GD, 고윤정도 저랑 친하다"라고 말했다. MC들은 박명수의 발언에 반응하며 "그 분(고윤정)도 박라인인 걸 아냐"고 질문했다. 박명수는 이에 대해 "모르죠. 다음 달에 알려드릴 예정이다"라고 웃으며 답했다.
이번 방송에서 박명수는 자신의 인맥을 통해 아이돌과의 관계를 강조하며, 고윤정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이는 방송 프로그램 내에서의 개인적인 관계를 드러내는 사례로 주목받았다. 박명수의 발언은 아이돌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될 가능성이 높다.
프로그램은 다양한 인물의 이야기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흥미로운 정보를 제공하며, 방송인들의 일상과 관계를 조명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박명수의 인맥 자랑은 그가 방송인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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