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뚜기가 여름철 면요리 시장을 겨냥하여 신제품 '진밀면'과 인기 제품 '진비빔면'의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 광고는 '진이어쓰(Jinius)'라는 콘셉트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진밀면과 진비빔면의 매력을 유쾌하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진이어쓰'는 '진(Jin)'과 '지니어스(Genius)'를 결합한 표현으로, 새로운 '천재적인 맛'을 비유한다.
진밀면은 부산의 향토 음식인 밀면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이 제품은 쫄깃한 면발과 매콤하고 감칠맛 있는 특제 소스, 풍미유를 더해 완성된다. 소비자는 별첨 비법 육수를 활용하여 비빔밀면과 물밀면 두 가지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진비빔면은 여름철 대표 비빔면 제품으로, 기존 제품 대비 120% 증량된 양과 매콤하고 시원한 맛으로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제품은 여름철 더위에 적합한 면요리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광고의 모델로는 개그맨 허경환이 발탁되었다. 허경환은 특유의 유쾌한 이미지와 다양한 유행어로 대중에게 사랑받고 있다. 광고에서는 '진이어쓰'라는 유행어와 함께 귀여운 안무, 중독성 있는 송, 재치 있는 코믹 연기로 제품의 매력을 표현한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진밀면과 진비빔면의 특징을 재미있고 친근하게 풀어내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오뚜기는 이번 광고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제품의 특성과 매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여름철 면요리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진밀면과 진비빔면은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맛 경험을 제공하며, 여름철 인기 제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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