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하정우가 세븐일레븐과 함께한 콜라보 와인 '마키키 리슬링' 출시를 기념해 팝업스토어를 열고 고객들과 만난다.
지난 16일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 에비뉴엘 내에 문을 연 '마키키 아뜰리에' 팝업스토어는 하정우가 직접 참여한 예술 작품들과 와인이 함께 전시된 공간으로 꾸며졌다. 하정우는 이 자리에서 검은색 코트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마이크를 들고 방문객들에게 와인과 예술이 어우러진 새로운 경험을 소개하며 인사말을 전했다.
'마키키 리슬링'은 세븐일레븐과 하정우가 협업해 선보인 신제품 와인으로, 봄에 잘 어울리는 산뜻한 맛과 독창적인 디자인을 강조한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와인과 함께 하정우가 직접 작업한 그림과 작품들이 함께 전시되어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하정우는 행사에서 손을 흔들며 방문객들과 소통하는 모습도 보였으며, 이번 콜라보 프로젝트를 통해 와인과 예술, 두 영역에서 자신만의 감성을 표현해 더욱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앞서 하정우는 공식 SNS를 통해 "4월 1일 세븐일레븐에서 만나요"라는 글로 팬들과 만남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와 함께 공개된 '마키키 리슬링'은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소비자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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