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3일까지 투표 진행
가수 정동하가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투표 32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뮤직원컴퍼니[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정동하가 글로벌 아이돌 팬덤의 거센 화력 속에서도 당당히 존재감을 드러내며 ‘팬앤스타’ 솔로 랭킹 상위권에 안착, '대한민국 대표 보컬리스트'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16일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FANNSTAR)’가 발표한 3월 2주 차 솔로 랭킹 집계에 따르면, 정동하는 쟁쟁한 후보들 사이에서 당당히 32위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 ‘팬앤스타’ 솔로 랭킹 부문은 방탄소년단(BTS)의 진과 뷔, 그리고 이찬원 등 거대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치열한 순위 다툼을 벌이고 있는 곳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동하가 거둔 32위라는 성적은 단순한 순위 진입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정동하는 독보적인 가창력과 깊은 감성으로 매 무대마다 전율을 선사하며 오랜 시간 팬들의 곁을 지켜왔다. 이번 성과는 그의 진정성 있는 음악적 행보를 전폭적으로 지지하는 팬들의 단단한 결속력이 일궈낸 값진 결실이다. 팬들은 밤낮을 가리지 않는 뜨거운 투표 열기로 정동하의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자처하며 그의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정동하를 향한 투표 열기는 시간이 갈수록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랭킹 상위권 진입 이후에도 팬들은 마감 시간까지 고삐를 늦추지 않으며 정동하를 향한 무한한 애정과 지지를 투표 화력으로 증명해내고 있다.
이번 투표는 오는 2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정동하가 남은 기간 동안 팬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바탕으로 순위를 어디까지 끌어올리며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할지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narae@tf.co.kr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