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3일까지 투표 진행
그룹 베이비돈크라이가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투표 6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피네이션[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글로벌 팬덤의 폭발적인 지지에 힘입어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랭킹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막강한 저력을 과시했다.
16일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FANNSTAR)’가 발표한 3월 2주 차 위클리 뮤직 랭킹 집계에 따르면, 베이비돈크라이는 전 세계 팬들의 압도적인 투표 화력에 힘입어 당당히 6위를 차지했다.
발매 5주 이내의 신곡을 대상으로 하는 ‘위클리 뮤직 랭킹’은 음원 차트나 방송 점수 등 외부 요인의 개입 없이 오로지 팬들의 투표가 100% 반영되어 결정된다. 따라서 이번 6위 수성은 베이비돈크라이와 그들의 든든한 동반자인 팬덤 사이의 강력한 결속력과 열정만으로 일궈낸 순수한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베이비돈크라이는 탄탄한 실력과 독보적인 컨셉으로 단숨에 글로벌 음악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이번 랭킹 진입을 통해 그들의 글로벌 영향력이 얼마나 견고하고 막강한지를 다시 한번 전 세계에 각인시켰다.
베이비돈크라이를 향한 글로벌 팬들의 투표 열기는 시간이 갈수록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랭킹 상위권 안착에도 불구하고 팬들은 마감 시간까지 고삐를 늦추지 않으며 베이비돈크라이를 향한 무한한 애정을 투표로 증명하고 있다.
이번 투표는 오는 2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베이비돈크라이가 남은 기간 동안 화력을 집중해 어디까지 순위를 끌어올리며 피날레를 장식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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