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앤스타' 3월 둘째 주 여자스타 랭킹 투표에서 18만 6715표 득표
16일 가수 김의영이 ‘팬앤스타’ 여자스타 랭킹 1위에 올랐다. /DR뮤직[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김의영이 주간 아이돌 랭킹사이트 ‘팬앤스타’ 여자스타 랭킹에서 9주 연속 1위에 올랐다.
김의영은 지난 9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3월 둘째 주 여자스타 랭킹 투표에서 18만 6715표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이어 홍자가 14만 3762표를 얻으며 2위를 차지했고 유니스는 2만 5500표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김의영은 10주 연속 1위 달성까지 단 1주만을 남겨두고 있어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해당 기록을 달성할 경우 특별한 서포트가 진행되는 만큼 팬덤의 투표 참여 역시 더욱 중요해진 상황이다.
'팬앤스타'는 여자스타 랭킹에서 연속 1위를 기록한 아티스트에게 다양한 전광판 서포트를 제공하고 있다. 5주 연속 1위를 달성하면 서울 여의도 유진빌딩 전광판을 통해 축하 영상이 상영되며, 10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면 273번 버스 외부 랩핑 광고로 해당 소식이 소개된다. 다만 해당 특전을 받기 위해서는 누적 투표수 700만 표 이상을 달성해야 한다. 현재 10주 연속 기록이 눈앞에 다가온 만큼 특전 달성을 위해 팬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한편, <더팩트>에서 운영하는 '팬앤스타'는 아이돌 투표 및 전광판 서포트를 통해 팬덤의 놀이터 역할을 하고 있다. 여자스타 투표를 포함한 각종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되며, 전 세계 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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