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앤스타’ 3월 둘째 주 솔로랭킹 투표에서 682만 8920표 득표
16일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팬앤스타’ 솔로랭킹 1위에 올랐다. /빅히트 뮤직[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컴백 활동을 앞두고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서 ‘팬앤스타’ 솔로 랭킹 25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진은 지난 9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3월 둘째 주 솔로 랭킹 투표에서 682만 8920표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이어 이찬원이 611만 4374표를 얻으며 2위를 차지했고 뷔는 607만 6822표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이번 결과는 진의 컴백 활동을 향한 팬들의 기대감이 투표 참여로 이어지며 만들어낸 기록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팬들은 다양한 플랫폼에서 컴백을 향한 기대를 드러내며 투표와 응원으로 아티스트를 향한 지지를 보내고 있다.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오후 1시 다섯 번째 정규앨범 ‘ARIRANG’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앨범은 방시혁 의장이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지금의 방탄소년단’을 담은 총 14곡이 수록된다.
발매 다음 날인 21일에는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개최하며 팬들과 특별한 컴백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무대는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된다.
한편 ‘팬앤스타’는 아티스트의 연속 1위 기록에 따라 다양한 전광판 서포트를 제공하고 있다. 진은 이미 10주 연속 1위를 달성해 왕십리 가로형 전광판 특전을 확보했으며, 향후 30주 연속 1위를 기록할 경우 홍대역 공항철도 AM보드 광고가 진행된다. 이후 50주·70주·100주 연속 1위 달성 시 홍대 M스크린, 뉴욕 PELE 전광판, 코엑스몰 9TO9 CUBE 등 글로벌 축하 서포트가 이어질 예정이다.
<더팩트>에서 운영하는 ‘팬앤스타’는 아이돌 투표 및 전광판 서포트를 통해 팬덤의 놀이터 역할을 하고 있다. 솔로 랭킹을 포함한 각종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되며, 전 세계 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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