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S 'VR 콘서트' 개봉 첫날 전석 매진... 청춘의 질주 담아


TWS의 첫 번째 VR 콘서트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TWS VR CONCERT : RUSH ROAD)'가 개봉 첫날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 콘서트는 TWS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VR 콘서트로, 타이틀 'RUSH ROAD'는 청춘의 끝없는 질주를 주제로 하고 있다. 음악이 시작되면 관객은 하나의 길을 따라 새로운 세계로 진입하는 구조적 연출을 경험하게 된다. 이 콘서트는 록 페스티벌 현장에서 시작해 황금빛 노을이 물드는 루프탑과 오로라가 펼쳐지는 공간으로 이어지는 시공간 전환을 통해 TWS 특유의 청량한 에너지와 퍼포먼스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러쉬로드'는 개봉 직후부터 예매 열기를 모았다. 티켓 오픈과 동시에 개봉 1주 차 대부분의 회차가 매진되었으며, 2차 티켓 오픈에서도 메가박스 홈페이지 서버가 다운되는 등 관람 수요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관람 만족도는 메가박스 실관람 평점 9.9점을 기록하며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3월 9일 기준으로 박스오피스 9위에 오르며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관람객들은 SNS를 통해 다양한 후기를 공유하고 있다. "33,000원으로 팬사인회 0열 경험할 수 있었다", "너무 가까워서 얼굴을 뒤로 빼다가 목에 담이 왔다", "무대에 함께 올라가 TWS의 공연을 보는 느낌", "최근에 했던 소비 중 가장 만족스러웠던 VR 콘서트" 등의 반응이 이어지며 높은 만족도를 드러내고 있다. 특히 관람 직후 다시 예매하는 'N차 관람' 인증도 활발히 이루어지며 콘텐츠에 대한 높은 몰입도를 보여주고 있다.

연출과 기술력에 대한 반응도 긍정적이다. 관람객들은 "보는 내내 기술이 이 정도로 발전했다고 감탄했다", "이 시대 최고의 기술", "무대 연출이 실제 콘서트와 또 다른 느낌이라 신기했다", "'Fire Confetti' 때 폭죽 배경이 너무 예뻤다" 등의 평가를 남겼다. 메가박스 실 관람평에서도 "33,000원에 느낄 수 있는 최고의 행복", "TWS는 앞으로 VR 콘서트를 매년 주기적으로 해주기를 바란다", "TWS가 포근하고 영화관이 잘생겼다", "42(공식 팬덤명)라면 두 번, 세 번 봐야 한다", "내가 이렇게 웃음이 많은 사람인지 몰랐다" 등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N차 관람 열풍과 높은 관람 만족도에 힘입어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TWS VR CONCERT : RUSH ROAD)'는 상영 연장을 확정했다. 초근접 몰입감을 제공하는 VR 콘서트라는 새로운 형식의 공연 경험이 관객들의 호응을 얻으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재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는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단독 상영 중이며, 상영 기간은 오는 4월 12일까지 연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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