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노지선이 환절기 피부 관리에 효과적인 셀라딕스 131앰플을 적극 추천하고 나섰다.
노지선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셀라딕스 131앰플을 사용하며 민감해진 피부를 케어하고 있다는 글과 함께 제품을 소개했다. 이 앰플은 셀라딕스의 특허성분인 131 RE-Sebum을 포함해 단단한 피지를 부드럽게 녹여주고,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 최적의 비율로 배합돼 환절기에도 트러블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여드름성 피부에도 적합하도록 모공을 막지 않는 설계로 인체 적용시험까지 통과한 피지 연화 앰플이라 순하고 부드럽게 피지 관리를 할 수 있다. 현재 올리브영 스킨케어 부문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누적 판매량 200만 병을 돌파했다.
노지선은 흰색 민소매 상의를 입고, 테이블에 팔을 기댄 채 정면을 바라보는 무표정의 모습으로 제품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해 제품의 신뢰감을 더했다.
한편, 셀라딕스 131앰플은 환절기 피부 트러블 관리에 효과적인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가격은 30ml 기준 25,400원에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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