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어리더 조연주가 일상 속 자연스러운 매력을 담은 셀카를 공개했다.
조연주는 최근 자신의 SNS에 흰색 셔츠와 검은색 넥타이를 착용한 모습으로 정면을 응시한 사진을 올리며 소소한 근황을 전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단색 나무 배경 앞에서 찍은 셀카에서는 청순하면서도 차분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특히 이날 게시물에는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짧은 문구가 담겨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무대와 응원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모습과 달리 평범한 일상 속에서 보이는 친근하고 편안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조연주는 치어리더 활동 외에도 최근 프로젝트 그룹 '투에스(2S)'의 멤버로서 싱글 앨범 'How 2 Special'을 발표하며 '노래' 분야에 도전하는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활약하고 있다. 또한 국내를 넘어 대만에서도 활발히 활동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