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해인이 글로벌 패션 브랜드와 포뮬러 원(F1) 이벤트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정해인은 최근 공식 SNS에 검은색 모자와 흰색 반팔 티셔츠, 검은색과 흰색이 조화된 재킷 차림으로 관중석이 가득 찬 경기장 난간에 기대어 미소를 짓는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상하이에서 열린 2026년 F1 월드챔피언십 중국 그랑프리와 관련된 행사에 참석했으며, 사진과 함께 "Special Thank to @TommyHilfiger & @Cadillacf1"을 언급하며 패션 브랜드 '타미 힐피거'(Tommy Hilfiger)와 캐딜락 F1과의 협업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번 일정은 정해인이 패션 브랜드와 모터스포츠 간 협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참여한 공식 행사로, 그는 세련된 미니멀 룩과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돋보이게 했다. 이같은 행보는 그의 패션 아이콘으로서 입지를 더욱 견고히 하는 동시에 글로벌 브랜드와의 시너지 효과를 높였다.
정해인은 이번 행사 전날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상하이로 출국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단정한 헤어 스타일과 블랙 티, 가죽 재킷, 스트레이트 청바지에 워커 구두를 매치해 댄디하면서도 모던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앞으로도 정해인은 다양한 국제 무대에서 패션과 엔터테인먼트를 아우르는 활동을 이어가며 다방면으로 활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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