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세라핌 공식 계정이 최근 소셜 미디어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공개된 사진에는 멤버 은채와 또 다른 멤버가 분홍색 후드티와 바지를 입고 소파에 나란히 앉아 있다.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자연광이 방을 밝히며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 멤버는 손가락으로 '브이'자를 그리며 포즈를 취했고, 다른 멤버는 미소를 짓고 있어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앞서 르세라핌은 2023년 발표한 곡 'Perfect Night' 무대로 미국 타임스 스퀘어의 '뉴 이어스 로킹 이브' 행사에 초청받아 유일한 K-팝 가수로 무대를 빛낸 바 있다. 이 외에도 최근 '롤링스톤 코리아' 15호의 커버를 장식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SNS 게시물에서는 "은채랑 가위바위보 할 사람~?"이라는 귀여운 문구와 함께 멤버들의 친근한 모습이 전해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그룹은 앞으로도 활기찬 모습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 지속해서 소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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