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유타가 세련된 검은색 의상을 입고 음료를 마시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유타는 단색 회색 배경 앞에서 입을 다문 채 음료 컵을 든 채 다양한 액세서리를 착용하고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려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깔끔하면서도 힙한 매력이 돋보이는 그의 모습은 평소 무대 위에서 보여주던 강렬한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차분한 매력을 선사한다.
유타는 그룹 엔시티(NCT)의 일원으로 국내외에서 활발한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연기와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매력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일본 토크쇼 투어를 통해 현지 팬들과 소통하며 더욱 가까운 교감을 나누고 있다. 앞으로도 유타의 다방면에서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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