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차주영이 건강 문제로 잠시 활동을 중단한 뒤 약 한 달 만에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차주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나 이양미입니다. <클라이맥스> 오늘 밤 10시 @ena_drama 에서 첫 방송"이라는 글을 올리며 드라마 출연 소식을 알렸다.
이와 함께 공개된 이미지에서 차주영은 검은색 정장을 입고 한 손으로 테이블에 기대어 무표정한 얼굴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배경은 나무 테이블과 의자가 놓인 식당 내부로, 테이블 위에는 소주병과 잔, 고기 접시가 놓여 있어 극 중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암시한다.
차주영이 출연하는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권력의 중심에 선 검사 이양미(차주영 분)를 중심으로 최고 권력을 향한 치열한 욕망과 갈등을 그린 작품이다. 차주영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강렬한 카리스마와 눈부신 존재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클라이맥스'는 ENA 드라마 채널에서 16일 밤 10시에 첫 방송을 시작했다. 차주영은 이번 작품을 통해 건강 문제를 극복하고 다시 한 번 배우로서 본격적인 활동 재개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팬들은 그의 변화된 모습과 연기 변신에 많은 기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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