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창빈과 막내 아이엔이 단순한 멤버 사이를 넘어, 운동과 식단을 함께하며 다져진 특별한 ‘전우애’를 과시해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근 공개된 콘텐츠에서 창빈과 아이엔은 함께 PT(퍼스널 트레이닝)를 받으며 운동에 매진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창빈은 과거 아이엔이 아령을 들던 ‘아기’ 시절을 회상하면서도, 현재는 높은 운동 강도를 함께 소화할 만큼 성장한 아이엔의 모습에 깊은 뿌듯함을 드러냈다.
아이엔 역시 “창빈 형과 함께할 때 운동 강도가 가장 잘 맞는다”며 형의 전문적인 리드와 열정에 신뢰를 표했다. 두 사람이 함께 땀 흘리며 완성해가는 탄탄한 비주얼은 팬들 사이에서 ‘운동 자극제’로 불리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운동뿐만 아니라 철저한 식단 관리에서도 두 사람의 우정은 빛을 발했다. 두 사람은 “식단 하느라 많이 힘들지? 빨리 끝내고 같이 곱창 먹으러 가자”며 달콤한 제안을 건넸고, 해외 일정 후 가장 행복한 순간을 함께 나누고 싶은 멤버로 아이엔을 꼽으며 ‘곱창 메이트’로서의 애정을 과시했다.
팬들은 “운동과 식단으로 맺어진 사이라니 정말 건강한 관계다”, “창빈과 아이엔의 서로를 향한 진심이 느껴져 감동적이다”, “두 사람의 근육만큼이나 단단한 우정을 응원한다”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멤버 간의 완벽한 팀워크와 끊임없는 자기 계발을 바탕으로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가며 차세대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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