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3일까지 투표 진행
가수 유노윤호가 '팬앤스타' 솔로 랭킹 30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서예원 기자[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유노윤호가 글로벌 아이돌 팬덤의 거센 화력 속에서도 대체 불가능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팬앤스타(FANNSTAR) 솔로 랭킹 30위에 진입, ‘리빙 레전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17일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가 발표한 3월 3주 차 솔로 랭킹 집계에 따르면, 유노윤호는 쟁쟁한 후보들 사이에서 당당히 30위에 이름을 올리며 상위권 진입을 향한 발판을 마련했다.
현재 팬앤스타 솔로 랭킹 부문은 방탄소년단(BTS)의 진과 뷔, 그리고 이찬원 등 거대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치열한 순위 다툼을 벌이고 있는 ‘격전지’다. 이러한 상황에서 데뷔 이후 줄곧 정상의 자리를 지켜온 유노윤호가 거둔 30위라는 성적은 단순한 순위 진입을 넘어, 세대를 아우르는 그의 막강한 영향력을 입증하는 대목이다.
유노윤호는 특유의 폭발적인 퍼포먼스와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으로 전 세계 음악 팬들에게 끊임없는 영감을 주어왔다.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그의 ‘열정’은 단순히 유행에 휩쓸리지 않는 유노윤호만의 고유한 브랜드가 되었으며, 이번 랭킹 안착 역시 그의 진정성 있는 행보에 화답한 팬들의 순수한 지지가 만들어낸 값진 성과다.
유노윤호를 향한 팬들의 사랑은 시간이 갈수록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랭킹 진입 이후에도 팬들은 마감 시간까지 고삐를 늦추지 않으며 유노윤호를 향한 무한한 애정과 지지를 투표 화력으로 입증해내고 있다. 유노윤호가 보여준 성실함과 팬들을 향한 진심이 강력한 구심점이 되어 글로벌 팬덤을 하나로 결집시키고 있는 것이다.
이번 투표는 오는 2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유노윤호가 남은 기간 동안 팬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바탕으로 순위를 어디까지 끌어올리며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할지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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