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S 'OVERDRIVE' 틱톡 230만 건 돌파... 글로벌 '앙탈 챌린지' 열풍


그룹 TWS(투어스)가 '챌린지 히트 메이커'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 3월 16일 기준으로 TWS의 미니 4집 타이틀곡 'OVERDRIVE'가 삽입된 숏폼 영상이 틱톡에서 230만 건을 돌파했다. 이는 K-팝 보이그룹의 곡 중 최상위권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OVERDRIVE' 음원을 사용한 틱톡 게시물의 누적 조회수는 44억 회를 넘는다.

이러한 높은 인기에 힘입어 'OVERDRIVE'는 틱톡 내 음원차트인 한국 '상위 50'과 '바이럴 50'의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OVERDRIVE' 음원을 활용한 '앙탈 챌린지'는 글로벌로 확산되고 있으며, 중화권 톱스타들이 참여하고 있다. 짜오루쓰, 차이이린, 쉬광한, 천저위안, 리우위신 등이 이 챌린지에 합류했다. 일본의 톱 아티스트 야마다 료스케와 인기 뮤지션 리라스, 유명 아역 노노카짱도 TWS의 '앙탈 붐'에 동참하고 있다.

스포츠계에서도 이 챌린지의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포뮬러 원(F1) 드라이버 저우관위가 이 챌린지에 참여해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숏폼 플랫폼에서 시작된 '앙탈 붐'은 음원 차트에서의 장기 흥행으로 이어지고 있다. 'OVERDRIVE'는 음원이 발매된 지 5개월이 지난 현재까지도 멜론의 일간, 주간, 월간 차트에서 순위권에 머물고 있다. TWS는 데뷔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에 이어 '차트 붙박이'로 자리매김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TWS는 3월 17일 오후 9시 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예능 프로그램 'TWS:CLUB'의 새 에피소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편은 데뷔 2주년을 맞은 TWS의 숙소 생활을 다룬다. 전원 성인이 된 멤버들의 유쾌한 야식 파티 현장이 예고되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TWS는 지속적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그들의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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