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온앤오프가 팬들과 적극 소통하며 활발한 근황을 전하고 있다.
지난 24일 온앤오프 공식 SNS 계정에는 멤버 승준, 와이엇, 유토가 각기 다른 스타일의 캐주얼 의상을 입고 춤을 추는 모습이 공개됐다. 검은 재킷과 흰 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한 승준을 비롯해 회색 스웨터와 청바지를 입은 와이엇, 검은 후드티와 청바지 차림의 유토가 실내 공간에서 정면을 응시하며 집중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영상을 통해 세 멤버가 리듬감 넘치는 안무를 선보이자 팬들은 함께 따라 추는 듯한 즐거움을 표현했다.
온앤오프는 지난해 국내 주요 음악 차트에서 첫 1위를 차지하는 등 눈부신 성장을 거두며 팬덤 '퓨즈'와 끈끈한 유대감을 쌓아가고 있다. 이들은 오는 내년 1월 서울 올림픽홀에서 개최 예정인 대규모 팬 콘서트 준비에 박차를 가하며 신곡 작업과 함께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팬들은 이번 춤 영상에 "따라 추게 된다", "세 분 다 멋있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온앤오프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지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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