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틴이 최근 SNS를 통해 신선한 근황을 전했다.
세븐틴 공식 계정에는 회색 스웨터와 모자를 착용한 멤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어두운 밤하늘과 나무가 배경인 가운데, 카메라를 향해 가까이 다가가 입술을 다문 채 정면을 바라보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함께 게시된 글에는 "hit me 3 times"라는 간결한 문구가 담겨 팬들의 다양한 해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세븐틴은 지난 28일 홍콩 스타디움 콘서트에서 7만 3천석 전석을 매진시키며 K팝 가수 최초로 4회 연속 매진 기록을 세우는 등 활발한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멤버 조슈아는 북미 대형 스포츠·대중문화 이벤트인 슈퍼볼에 공식 초청받아 현지에서 눈도장을 찍으며 국제적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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