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황치열이 팬들에게 ‘긍정의 메시지’를 전했다.
황치열은 최근 진행된 라이브 방송을 팬들에게 안부를 물으며, 단순한 인사를 넘어 삶을 대하는 건강한 태도를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황치열은 "행복하다고 자꾸 말을 해야 행복이 온다. 안 하면 복도 안 온다"며 팬들에게 "오늘부터 하루 세 번씩 '우리 가수 황치열 너무 좋다, 황치열 만세'를 외쳐보라"는 유쾌한 미션을 던졌다. 이어 "말의 힘은 정말 무섭다. 긍정적인 말을 자꾸 내뱉어야 순탄하게 모든 일이 잘 풀린다"며 자신만의 행복 비결을 전수했다.
황치열은 거창한 목표보다는 현재의 삶에 감사하는 '소확행' 면모를 드러냈다. "건강하게 노래할 수 있고, 맛있는 거 먹을 수 있고, 이렇게 여러분과 라이브를 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방송을 시청한 팬들은 실시간 댓글을 통해 "황치열 너무 좋다! 이미 3창 완료", "오빠 말대로 긍정적으로 살게요", "조카 바보 미모는 여전하네", "목소리만 들어도 힐링 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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