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운더의 저력’ 하성운, 팬앤스타 솔로 랭킹 41위 안착


오는 23일까지 투표 진행

가수 하성운이 팬앤스타 솔로 랭킹 41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더팩트 DB 가수 하성운이 '팬앤스타' 솔로 랭킹 41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더팩트 DB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하성운이 글로벌 아이돌 팬덤의 거센 화력 속에서도 대체 불가능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팬앤스타(FANNSTAR)’ 솔로 랭킹 41위에 진입, 명불허전 ‘솔로 강자’의 위엄을 입증했다.

18일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가 발표한 3월 3주 차 솔로 랭킹 집계에 따르면, 하성운은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지지에 힘입어 당당히 41위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 팬앤스타 솔로 랭킹 부문은 방탄소년단(BTS)의 진과 뷔, 그리고 이찬원 등 거대 팬덤을 보유한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치열한 순위 다툼을 벌이고 있는 ‘최대 격전지’다. 이러한 쟁쟁한 후보들 사이에서 거둔 41위라는 성적은 하성운의 탄탄한 입지와 국내외를 아우르는 대중적 인기를 동시에 증명한다.

하성운을 향한 팬들의 사랑은 시간이 갈수록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하성운은 작사, 작곡은 물론 독보적인 음색과 퍼포먼스 실력까지 갖춘 ‘올라운더 아티스트’로서 꾸준히 성장해 왔다. 팬들은 랭킹 진입 이후에도 마감 시간까지 고삐를 늦추지 않으며, 하성운을 향한 무한한 애정과 신뢰를 ‘투표 화력’으로 입증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숫자를 넘어 하성운과 팬덤 사이의 단단한 유대감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이번 투표는 오는 2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팬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바탕으로 하성운이 남은 기간 동안 순위를 어디까지 끌어올리며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할지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매 무대마다 새로운 변신을 두려워하지 않는 하성운이 이번 랭킹을 발판 삼아 앞으로 어떤 눈부신 행보를 이어갈지 기대가 모인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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