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3일까지 투표 진행
그룹 킥플립이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투표 12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JYP엔터테인먼트[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킥플립(KickFlip)이 글로벌 팬덤의 폭발적인 지지와 압도적인 화력에 힘입어 ‘팬앤스타(FANNSTAR)’ 위클리 뮤직 랭킹 12위에 이름을 올리며 가요계의 새로운 주역으로 떠올랐다.
18일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가 발표한 3월 3주 차 위클리 뮤직 랭킹에 따르면, 킥플립은 전 세계 팬들의 전폭적인 투표 참여로 당당히 12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번 랭킹은 음원 차트나 방송 점수 등 외부 요인의 개입 없이 오로지 팬들의 투표가 100% 반영되는 방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킥플립과 그들의 든든한 동반자인 팬덤이 보여준 강력한 결속력과 뜨거운 열정이 만들어낸 ‘순도 100%’의 성과이기 때문이다.
발매 5주 이내의 신곡을 대상으로 하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12위 수성은 킥플립의 무서운 성장세를 입증한다. 단순히 화제성을 넘어, 팬들이 직접 움직여 만들어낸 이 순위는 킥플립이 가진 무한한 잠재력과 대중적인 매력을 동시에 보여준다. 글로벌 팬들은 투표 마감 직전까지 고삐를 늦추지 않으며 멤버들을 향한 무한한 애정과 신뢰를 ‘투표 화력’으로 완벽히 증명해냈다.
현재 킥플립을 향한 투표 열기는 시간이 갈수록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이번 투표는 오는 2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남은 기간 킥플립이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바탕으로 순위를 어디까지 끌어올릴지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현 가요계에서 ‘팬덤의 결집력’이 곧 그룹의 생명력인 만큼, 이번 팬앤스타 랭킹은 킥플립이 차세대 글로벌 K-팝 리더로서 자리매김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동력 삼아 킥플립이 보여줄 향후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narae@tf.co.kr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