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S, 숙소 일상 공개... 도훈 '빈방 댄스' 포착


보이 그룹 TWS(투어스)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적인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TWS는 3월 17일 팀 공식 유튜브 채널과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자체 예능 'TWS:CLUB'의 새로운 에피소드인 '우리 집에 어서옵쇼 | 투숙생: 투어스 숙소 생활 I EP.52'를 공개했다. 이 에피소드는 이전에 177만 뷰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었던 '투숙생' 편의 후속편이다.

이번 에피소드에서 TWS의 숙소 생활이 생생하게 담겼다.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드러내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리더 신유는 멤버들의 장난에도 불구하고 평온한 모습을 유지했으며, 도훈은 빈방에서 무반주로 춤을 추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재와 지훈은 맨손으로 망고를 먹으며 '아이돌 자아'를 자각하는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한진은 택배를 뜯어보는 데 여념이 없었고, 경민은 촬영팀에게 과일을 챙겨주는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멤버 간의 케미스트리도 이번 에피소드에서 두드러졌다. 신유는 여유롭게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동생 미(美)'를 뽐냈고, 막내 경민은 장 본 물건을 정리하는 모습에서 성숙함을 드러냈다. 도훈과 지훈은 서로 먼저 씻겠다고 장난을 치며 티키타카를 이어갔다. 이러한 장면들은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TWS:CLUB'에 대한 관심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팀의 공식 SNS 채널에서는 '투숙생', '청량한 초대', '슬기로운 건강검진' 등의 편이 각각 100만 조회수를 넘겼다. 이 외에도 사주 및 전생 체험, 방탈출, 스키장, PC방, 찜질방 등 다양한 콘텐츠가 매회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팬들은 영상에 대해 "기획, 편집, 예능감까지 삼박자가 완벽하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았다. TWS는 미니 4집 타이틀곡 'OVERDRIVE'의 흥행에 힘입어 '챌린지 히트 메이커'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 곡은 글로벌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에서 음원 사용량이 230만 건을 넘었으며, 발매된 지 5개월이 지난 현재에도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높은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TWS는 예능 프로그램과 음악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은 그룹의 인기를 더욱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TWS의 다음 행보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멤버들은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의 연결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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