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방찬·창빈·승민, '우당탕탕' 네일아트 도전기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멤버 방찬, 창빈, 승민이 특별한 외출에 나섰다.

지난 17일 스트레이 키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RACHA LOG] Ep.17 청담꿀즈' 영상에서는 세 멤버가 네일 케어와 아트를 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네일 숍에 도착한 승민은 관리 전 손톱을 너무 바짝 깎아와 창빈과 티격태격했다. 하지만 승민은 특유의 긍정 에너지로 "원래 마음이 이쁜 사람이 손톱도 예쁘게 깎는 것"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의 관전 포인트는 창빈의 네일 아트를 직접 도와주겠다고 나선 승민이었다. 열정은 넘쳤으나 베이스 젤을 너무 많이 발라 손가락 옆으로 흘러내리게 하는 등 서툰 솜씨로 '우당탕탕' 해프닝을 연출했다. 이를 지켜보던 창빈은 "감이 없냐"며 팩트 폭격을 날렸고, 결국 전문가의 긴급 수혈로 위기를 넘기는 모습이 큰 웃음을 선사했다.

창빈과 승민은 방찬의 네일아트를 직접 해주겠다고 나섰다. 방찬은 자신의 캐릭터인 '울프찬' 파츠를 붙여달라고 했으나 승민과 창빈은 다른 파츠를 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관리를 마친 후 방찬은 자신이 꾸민 네일아트를 보며 "전문가적 디테일이 묻어난다"고 자화자찬했으나, 창빈은 "이거 우리 엄마도 할 수 있다"며 끝까지 티격태격하는 '찐형제' 케미를 보여주며 마무리했다.

팬들은 "무대 위 카리스마는 어디 가고 너무 귀엽다", "세 사람 조합이 너무 힐링 된다", "삐뚤어진 네일아트가 신의 한 수"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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