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TEAM(앤팀)의 멤버 후마(FUMA)가 귀여운 포켓몬 캐릭터들과 함께한 힐링 타임을 공개해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최근 &TEAM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念願のPokémon Cafe(염원하던 포켓몬 카페)"라는 글과 함께 후마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사진 속 후마는 피카츄 모양의 귀여운 케이크와 과일 디저트가 차려진 테이블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체크무늬 후드 셔츠를 입고 안경을 쓴 내추럴한 모습의 후마는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공개된 사진에는 메타몽, 피카츄, 몬스터볼 등 다양한 포켓몬 캐릭터 스티커가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어 후마의 남다른 '포켓몬 사랑'을 엿보게 했다. 평소 포켓몬 카페 방문을 고대해왔음을 드러낸 "염원하던"이라는 문구는 소원을 성취한 그의 들뜬 마음을 고스란히 전달했다.
후마의 포켓몬 카페 방문 사진을 접한 팬들은 "드디어 갔다니 축하해!", "피카츄 케이크보다 후마가 더 귀엽다", "안경 쓴 모습도 너무 잘 어울린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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