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주우재가 최근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일상에 활기를 더했다. 그는 "메이껍이 잘 된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우재는 검은색 가죽 재킷과 티셔츠, 검은 바지를 착용한 채 차 안과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으며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 손에는 음료수 캔을 든 모습도 담겨 있어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했다. 회색 스웨트셔츠에 검은 바지를 매치한 다른 사진에서는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패션 업계에서는 주우재가 브랜드 모델로서 활발히 활동 중이라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그는 유통업계 주요 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 '지오지아'의 캠페인 'OWN THE BALANCE'에 참여해 스마트하고 프로페셔널한 이미지를 선보이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 캠페인에 따른 착용 상품 판매량이 2주 만에 55% 증가하는 등 영향력을 증명하고 있다.
한편 주우재는 최근 취업·이직·커리어 플랫폼 '원티드'의 브랜드 앰버서더로도 발탁되어 데이터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구직자의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캠페인에도 참여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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