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지난 1월부터 이어온 글로벌 팬 콘서트 투어 '2026 KIM SEJEONG FAN CONCERT <열 번째 편지>'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서울과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마닐라, 요코하마 등 아시아 주요 도시들을 순회하며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이어온 그는 3월 초 마지막 공연을 끝으로 투어를 공식 종료했다.
김세정은 자신의 SNS를 통해 "행복했던 열 번째 편지 무사히 종료! 덕분에 넘치게 행복했어요. 사랑해요 세상"이라는 소감을 전하며 팬들에 대한 깊은 감사의 마음을 드러냈다. 팬 콘서트에서는 다양한 무대는 물론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며 오랜 시간 쌓아온 팬들과의 끈끈한 유대감을 확인했다.
공연 무대에서는 화이트 셔츠와 귀여운 모자를 포인트로 한 스타일링부터, 체크무늬 크롭탑과 흰 셔츠를 매치한 다채로운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층 성숙하고 자연스러운 매력과 함께 밝고 따뜻한 에너지를 발산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최근에는 요코하마 팬 콘서트 참여를 위해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는 모습도 포착되며, 현지 팬들과의 만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앞으로 다양한 작품과 활동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인 김세정이 팬들과 함께 쌓아온 10년의 서사를 어떻게 이어갈지 주목된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