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3일까지 투표 진행
가수 김우석이 '팬앤스타' 솔로 랭킹 43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블리츠웨이스튜디오[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와 배우를 넘나들며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김우석이 글로벌 아이돌 팬덤의 거센 화력 속에서도 대체 불가능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팬앤스타' 솔로 랭킹 상위권에 안착했다.
19일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가 발표한 3월 3주 차 솔로 랭킹 집계에 따르면, 김우석은 당당히 43위에 이름을 올리며 차트 진입에 성공했다. 현재 '팬앤스타' 솔로 랭킹 부문은 방탄소년단(BTS)의 진과 뷔, 임영웅, 이찬원 등 거대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치열한 순위 다툼을 벌이고 있다. 이러한 격전지에서 김우석이 보여준 성과는 그의 탄탄한 국내외 인기를 입증하는 결과라 할 수 있다.
김우석을 향한 팬들의 사랑은 시간이 갈수록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랭킹 진입 이후에도 팬덤 '니아(Nia)'는 마감 시간까지 고삐를 늦추지 않으며, 김우석을 향한 무한한 애정과 신뢰를 투표 화력으로 입증해내고 있다. 이는 단순히 순위를 넘어, 김우석이 가진 아티스트로서의 매력과 연기자로서의 스펙트럼이 팬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번 투표는 오는 2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김우석이 남은 기간 동안 팬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바탕으로 순위를 어디까지 끌어올릴 수 있을지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매 활동마다 리즈를 경신하는 비주얼과 진정성 있는 태도로 대중을 매료시키는 김우석이 이번 랭킹을 통해 어떤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할지 기대가 모인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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