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DZ(우즈),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랭킹 4위 '기염'


오는 23일까지 투표 진행

가수 우즈가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투표 4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EDAM엔터테인먼트 가수 우즈가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투표 4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EDAM엔터테인먼트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WOODZ(우즈)가 글로벌 팬덤의 폭발적인 지지와 압도적인 화력에 힘입어 '팬앤스타(FANNSTAR)' 위클리 뮤직 랭킹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19일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 3월 3주 차 위클리 뮤직 랭킹에 따르면, 우즈는 전 세계 팬들의 전폭적인 참여 속에 당당히 4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번 랭킹은 음원 차트나 방송 점수 등 외부 요인의 개입 없이 오로지 팬들의 투표가 100% 반영되는 방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이는 아티스트 우즈와 그의 든든한 동반자인 팬덤 '무즈'가 보여준 강력한 결속력이 만들어낸 '순도 100%'의 결정체라 할 수 있다.

쟁쟁한 아티스트들의 신곡이 쏟아지는 가운데, 발매 5주 이내의 곡들만으로 겨루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거둔 4위 수성은 우즈의 글로벌 인기가 얼마나 탄탄한지를 입증한다.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과 탁월한 프로듀싱 능력으로 '믿고 듣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우즈의 저력이 차트 수치로 고스란히 나타난 셈이다.

현재 우즈를 향한 투표 열기는 시간이 갈수록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팬들은 각종 SNS를 통해 투표 참여를 독려하며 우즈를 향한 변함없는 사랑을 전하고 있다. 이번 투표는 오는 2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남은 기간 우즈가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바탕으로 순위를 어디까지 끌어올릴지 전 세계 K-팝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매번 한계를 뛰어넘는 음악적 시도로 놀라움을 안겨주는 우즈가 이번 랭킹을 통해 다시 한번 '글로벌 대세'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다질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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