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에이티즈(ATEEZ) 멤버 민기가 패션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다. 민기는 3월 16일 태국 방콕 엠쿼티어에서 열린 '그랜드 오프닝 오브 더 MCM 엠쿼티어 라이프스타일 스토어'에 참석했다. 그는 원톤 컬러의 셋업 착장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뛰어난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민기는 MCM의 환영을 받으며 다른 셀럽들과 친근하게 인사를 나누었고, 현장을 찾은 팬들과도 다정하게 소통하며 여유로운 태도로 행사를 즐겼다.
민기는 이전에도 글로벌 스트리트 브랜드 오프화이트의 FW25 패션쇼와 크리스찬 루부탱 패션 행사 등 다양한 브랜드 쇼에 참석하여 아이코닉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크리스찬 루부탱 패션 행사에서는 할리우드 배우이자 가수인 윌 스미스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사진을 찍는 모습이 포착되었고, 이는 많은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민기는 뚜렷한 개성과 스타일리시한 매력으로 여러 패션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자신만의 색깔을 드러내고 있다. 그의 스타일 아이콘으로서의 행보는 계속해서 주목받고 있다.
민기가 속한 에이티즈는 22일 쿠알라룸푸르, 28일 마카오, 4월 4일 방콕에서 월드 투어 '인 유어 판타지(IN YOUR FANTASY)'를 이어간다. 에이티즈는 이번 투어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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