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아이브 이서가 2026년 봄여름 패션 행사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9일 이태원동 몬드리안 호텔에서 열린 마쥬(maje) 2026 봄여름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한 이서는 흰색 버튼이 달린 상의와 검은색 스커트를 매치한 세련된 룩으로 포토타임을 가졌다.
이서는 행사장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풀고 한 부분을 살짝 묶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더했으며, 식물과 인테리어 소품이 어우러진 실내 공간에서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으로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행사장 내 의류 진열대와 소품들이 배경이 된 공간에서는 스마트폰과 가방을 들고 편안한 모습으로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공식 SNS에 전한 메시지에서는 "Be your own kind of princess????☀️"라는 문구로 자신만의 개성과 당당함을 강조해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이서의 스타일은 단순하면서도 우아한 무드를 연출해 패션 관계자들과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마쥬 2026 봄여름 컬렉션 행사에는 이서 외에도 르세라핌 홍은채, 배우 정소민, 신수현 등 다양한 연예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서의 이번 행보는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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