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플러 휴닝바히에가 8번째 미니앨범 'CRACK CODE'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검은색 레더 재킷과 크롭탑, 짧은 스커트로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단색 배경 속에서 입술을 다문 채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은 묵직한 카리스마를 자아냈다. 특히 큰 십자가 모양 귀걸이가 돋보이며 독특한 포인트를 더했다.
포즈 또한 다채로웠다. 한쪽 발을 앞으로 내밀고 서 있는 역동적인 자세와, 바닥에 앉아 한쪽 팔로 몸을 지탱하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동시에 담기며 휴닝바히에만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몸을 약간 기울이고 손을 허리에 대는 자세에서는 시크한 매력과 자신감이 느껴졌다.
케플러는 오는 3월 31일 오후 6시 새 미니앨범 'CRACK CODE'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이전보다 한층 성숙한 음악과 콘셉트를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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