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ITZY의 멤버 유나가 글로벌 테크 브랜드 인피닉스(Infinix)의 첫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됐다.
인피닉스는 연례 플래그십 신제품 '노트 60 시리즈(NOTE 60 SERIES)'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유나와 협업을 진행하며, 브랜드의 프리미엄 이미지 전환과 함께 새로운 스타일과 혁신을 전 세계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한 전략적 행보를 펼치고 있다. 유나는 인피닉스 공식 SNS를 통해 광고 영상과 함께 "함께 새로운 프리미엄 시대에 발을 내딛는다. 스타일과 퍼포먼스가 만나는 순간 매 순간이 빛난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번 협업에서 유나는 세련된 비주얼과 신비로운 매력을 자랑하며 검은색 크롭 탑 차림으로 부드러운 톤의 배경 앞에서 셀카를 찍는 모습으로 전 세계 팬들과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식 영상과 사진들은 유나 특유의 청량함과 강렬한 카리스마를 담아내며, 인피닉스의 혁신적인 기술력과 세련된 디자인을 강조한다.
유나는 지난해 ITZY 내에서 두 번째 솔로 주자로 나서 첫 솔로 앨범 'Ice Cream'을 발표하며 성공적인 솔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앰배서더 선정을 계기로 글로벌 팬덤과 소비자들과 소통을 더 강화함과 동시에 K-팝 아티스트로서 테크 브랜드와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피닉스 측은 "유나의 활기차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브랜드 이미지와 잘 맞아 글로벌 시장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유나와 함께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에서 새로운 변화를 이끌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나는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과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소비자들과 소통하며 인피닉스 브랜드 가치 제고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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