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신양의 최근 근황이 공개된다. 3월 20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박신양이 출연하여 자신의 보금자리를 소개할 예정이다. 박신양은 2019년 KBS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이후 약 7년 만에 방송에 등장한다.
이번 방송에서 '편스토랑' 제작진은 새로운 편셰프를 찾기 위해 경상북도 안동으로 향했다. 제작진은 시민들에게 수소문하여 한 대형 창고를 찾아갔다. 이 창고는 낡은 구조물과 버려진 천막들로 가득 차 있었으며, 스산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제작진은 "여기 정말 편셰프가 있나?"라며 의아해했다.
박신양은 터벅터벅 걸어오며 작업복 같은 허름한 옷차림으로 등장했다. 제작진은 그의 뜻밖의 모습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박신양은 제작진을 이끌고 창고 안에 있는 컨테이너로 향했다. 이 컨테이너는 박신양이 생활하는 공간으로 보였으며, 여기저기 손때 묻은 물건들이 놓여 있었다.
박신양은 제작진에게 커피와 사과를 나눠주며 "너무 추워서 스키복 바지 입고 산다. 옷 갈아입을 시간도 없어서 이 스키복을 입고 지낸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설마 컨테이너에서 생활하시는 건가?"라며 염려의 반응을 보였다. 실제로 박신양은 이 창고에서 요리와 식사를 하며 생활하고 있었다.
또한 박신양은 창고 안에서 전동킥보드를 타고 활보하며 MZ 유행어를 사용해 제작진 모두를 웃음 짓게 했다. 박신양의 반전 근황은 20일 오후 8시 3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방송은 그의 새로운 모습과 생활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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