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유산균 제품 모델로 발탁됐다. 19일 형성에프앤비는 김다예가 라이너프의 유산균 '코어밸런스 프로바이오틱스 포뮬라 그린'의 모델로 나선다고 발표했다. 업체는 "평소 건강한 이미지를 가꿔가는 그의 모습에 영감을 받아 손잡게 됐다"고 전했다.
김다예는 출산 후 체중이 90kg까지 증가했으나, 이후 운동과 식단 관리를 통해 33kg 가량 감량하며 주목을 받았다. 이 과정에서 유산균과 같은 건강기능식품의 중요성을 깨닫게 됐다는 후문이 있다.
'코어밸런스 프로바이오틱스 포뮬라 그린'은 의학박사 서재걸이 개발에 참여한 제품이다. 하루 1캡슐로 100억 CFU(유산균 측정 단위)를 보장하며, 식약처 인증을 받은 기능성 원료로 장 건강과 항산화 기능을 갖춘다. 이 제품은 대중과 소장을 포함한 장 전체를 고려해 설계된 5가지 유산균 배합과 부원료로 클로렐라가 포함되어 있다.
형성에프앤비는 "장 건강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의학박사 서재걸 원장이 직접 배합했으며, 김다예가 그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의견을 보탰다"고 밝혔다. 또한, 식물성 원료를 활용한 비건 캡슐을 사용하고 GMP 인증 제조시설에서 생산하는 등 품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다예는 2021년 7월 방송인 박수홍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하여 2024년 10월 첫 딸 재이 양을 출산했다. 이들 부부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딸의 육아를 공개하고 있다.
딸 재이 양은 생후 13개월 당시 17개의 광고를 촬영한 사실이 알려져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김다예의 모델 발탁 소식은 이들 가족의 활동에 또 다른 주목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김다예는 현재 온라인콘텐츠창작자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자신의 일상과 건강 관리 비법을 공유하고 있다. 그녀의 유산균 모델 발탁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형성에프앤비의 발표에 따르면, 김다예는 앞으로 유산균 제품의 홍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건강한 삶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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