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의 멤버 수빈과 휴닝카이가 선배 그룹 트와이스(TWICE)의 히트곡 ‘TT’ 챌린지에 나서며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공개된 영상 속 수빈과 휴닝카이는 나란히 서서 트와이스의 대표적인 ‘TT’ 안무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곡의 하이라이트인 양손 검지 손가락으로 ‘T’자를 만드는 포즈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원곡 못지않은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팀 내에서도 큰 키를 자랑하는 두 사람은 편안한 반팔 티셔츠와 반바지 차림의 연습실 복장으로도 가릴 수 없는 독보적인 비율을 뽐냈다. 특히 수빈의 환한 미소와 휴닝카이의 장난기 가득한 표정이 어우러져 보는 이들로 하여금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영상을 접한 글로벌 팬들은 “수빈과 휴닝카이의 TT라니, 생각지도 못한 선물이다”, “키는 큰데 춤추는 모습은 영락없는 강아지들 같다”, “트와이스 노래랑 너무 잘 어울린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독창적인 세계관과 탄탄한 실력으로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으며, SNS를 통해 다양한 챌린지와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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