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현진이 멤버들과 함께한 깜짝 야식 및 홈바(Home Bar) 비하인드를 공개해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지난 18일 공개된 ‘SKZ-TALKER’ 81화에서 현진은 전날 멤버들과 가졌던 오붓한 술자리 소식을 전했다. 그는 “어제 야식 먹을 생각도 없었고, 술도 진짜 안 마실 생각이었다”고 운을 뗐으나 “승민이의 유혹에 빠져버렸다”고 했다. 이에 승민은 “마실 운명이었다”라고 했다.
승민은 “찬이 형이 술이랑 레몬, 탄산수까지 재료를 다 직접 들고 왔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멤버들은 예상치 못한 방찬의 정성스러운 준비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비록 시작은 승민의 유혹이었으나, 누구보다 진심으로 재료를 챙겨와 멤버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한 방찬의 ‘스윗한’ 면모가 돋보였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승민이 유혹에 넘어간 현진이 너무 귀엽다”, “스키즈 멤버들끼리 노는 게 제일 재밌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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