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힙합 듀오 마이티 마우스(추플렉스, 쇼리)가 15년 만에 자체 리메이크곡 '랄랄라 (Feat. 민영 (BBGIRLS))'를 발표하며 흥행에 청신호를 켰다. 이 곡은 19일 발매 직후 멜론 최신발매(1주) 차트에서 2위를 기록했고, 멜론 HOT100(발매 30일) 차트에서는 10위에 올랐다. 또한 지니 실시간 차트에도 진입하며 순항 중이다.
'랄랄라'는 마이티 마우스의 대표 히트곡을 15년 만에 리메이크한 곡으로, 브브걸 민영이 피처링에 참여해 신선한 시너지를 완성했다. 마이티 마우스 특유의 위트 있는 래핑과 민영의 시원한 음색, EDM 페스티벌 무드의 비트와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며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는다.
마이티 마우스와 민영은 이번 주부터 다양한 음악 방송에 출연하며 '랄랄라'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이어 20일에는 KBS2 '뮤직뱅크'에서 무대를 꾸민다. 두 아티스트는 밝고 신나는 에너지와 탄탄한 라이브로 청량한 힐링을 전파한다.
'랄랄라' 무대와 음원은 청량한 분위기로 "오늘부터 여름이다", "너무 신난다", "여행 가고 싶은 목소리", "귀가 시원하다", "추억이 떠오르는 멜로디" 등 여름을 미리 소환한다는 평을 받는다.
마이티 마우스의 리메이크 신곡 '랄랄라'는 현재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출처=올마이티레코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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