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보적 음색’ 온유, 팬앤스타 뮤직 랭킹 13위 질주


오는 23일까지 투표 진행

가수 온유가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투표 13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 /그리핀엔터 가수 온유가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투표 13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 /그리핀엔터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온유(ONEW)가 글로벌 팬덤의 폭발적인 지지와 압도적인 화력에 힘입어 ‘팬앤스타(FANNSTAR)’ 위클리 뮤직 랭킹에서 거침없는 상승세를 보이며 13위에 이름을 올렸다.

20일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가 발표한 3월 3주 차 위클리 뮤직 랭킹에 따르면, 온유는 전 세계 팬들의 전폭적인 참여 속에 당당히 13위를 차지했다. 이번 성과는 음원 차트나 방송 점수 등 외부 요인의 개입 없이, 오로지 팬들의 투표가 100% 반영되는 방식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이는 아티스트 온유와 그의 든든한 동반자인 팬덤이 쌓아온 견고한 신뢰와 강력한 결속력이 만들어낸 ‘순도 100%’의 결정체라 할 수 있다.

쟁쟁한 아티스트들의 신곡이 쏟아지는 가운데, 발매 5주 이내의 곡들만으로 겨루는 냉정한 경쟁 환경 속에서 거둔 13위 수성은 온유의 글로벌 영향력이 얼마나 탄탄한지를 여실히 입증한다. 특히 오랜 시간 변함없이 곁을 지키는 팬덤의 화력은 온유가 가진 아티스트로서의 매력과 인성이 전 세계 K-팝 팬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있음을 보여준다.

온유는 특유의 따뜻하고 포근한 음색으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 보이스’의 대명사다. 이번 랭킹 진입은 단순히 숫자를 넘어, 그의 진정성 있는 음악 행보에 대한 팬들의 뜨거운 응답이다. 현재 팬들은 각종 SNS를 통해 투표 참여를 독려하며 "온유의 목소리가 세상에 더 널리 퍼지길 바란다"는 메시지와 함께 변함없는 사랑을 전하고 있다.

이번 투표는 오는 2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남은 기간 온유가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바탕으로 순위를 어디까지 끌어올리며 ‘역대급 기록’을 써 내려갈지 전 세계 K-팝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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