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트롯대잔치&한터뮤직어워즈' 리허설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이찬원은 3월 2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해당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영상에서는 '2026 KBS 설특집 복 터지는 트롯대잔치' 현장에서의 오프닝 리허설과 MC 리허설 과정이 담겼다. 이찬원은 무대 뒤에서 동료들의 무대를 즐기며 MC 대본을 꼼꼼히 체크하고, 힘 있는 목소리로 리허설을 진행했다.
이찬원은 MC 리허설을 마친 후 사전 녹화를 완료하고 본방송에 들어갔다. 그는 리프트를 타고 무대로 올라가 손을 들어 인사한 후, 동료들의 무대를 관람하다 흥을 참지 못하고 무대 뒤에서 춤을 추기도 했다. 이찬원은 중간에 대본을 정리하고 자신의 무대를 모니터링하는 등 철저한 준비 과정을 보여주었다.
그는 사전 녹화를 마친 뒤, 2부 자신의 무대가 시작되자 팬들을 위해 다시 무대에 오르는 모습을 보였다. 이찬원은 팬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표현하며, 무대 후에도 완벽한 진행을 위해 대본 체크에 여념이 없었다.
이어지는 한터뮤직어워즈 2025 현장에서 이찬원은 사전 녹화 준비를 하며 '나의 오랜 여행'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그는 모형 기차 위에 앉아 자신의 캐릭터 '찬투'를 배경으로 열창했다. 이찬원은 무대 동선을 반복 체크하고, 작가와 상의하는 등 세심한 준비를 했다. 그는 남자만 된다는 발박수에 도전하며 관객의 이목을 끌었다.
리허설에서 이찬원은 정확한 발음과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베테랑 MC의 면모를 드러냈다. 그는 레드카펫과 인터뷰를 능숙하게 마무리하고, 팬덤 찬스의 투표로 꾸며진 대기실 포토존에서도 인증 사진을 남겼다. 이찬원은 공동 MC 티파니영과의 MC 소감을 밝히며 "연예인을 보는 기분"이라고 전했다.
무대에 오르기 전까지 이찬원은 체크를 거듭하며 준비를 마쳤다. 그는 트로트 부문 특별상과 올해의 아티스트상을 수상하며 팬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현장에 있는 찬스들에게 하트를 보내고 양손을 흔들며 팬사랑을 아낌없이 표현했다.
이찬원은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대전에서 콘서트를 개최하며,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서울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