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18개월 아기 머리 자르다 '곰 세 마리' 노래로 달래


tvN '보검 매직컬' 8회가 3월 20일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김소현이 일일 알바생으로 출연하며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과 함께 이발소 영업에 나선다. 세 사람은 이발소에서 18개월 아기부터 중학생까지 다양한 손님을 맞이하며 극한의 영업 상황을 경험한다.

'보검 매직컬'은 타깃 시청률과 화제성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4주 연속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으며,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 발표에 따르면 TV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 TOP 10에 7주 연속으로 이름을 올렸다.

김소현의 출연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은다. 이날 방송에서 김소현은 이발소에서 삼 형제 손님을 맞이하며, 이발소 분위기를 밝히는 역할을 맡는다. 그녀는 손님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정한 응대로 이발소의 든든한 지원군이 된다. 김소현은 이발소 곳곳을 누비며 바쁜 삼 형제를 도와준다.

첫 손님으로는 14살 중학생, 11살 초등학생, 18개월 아기가 방문한다. 박보검은 중학생 손님의 헤어 시술을 맡고, 김소현은 18개월 아기를 다정하게 케어한다. 그러나 아기의 커트는 쉽지 않은 도전이다. 박보검은 아기가 커트보를 착용하는 것조차 거부하는 상황에서 긴장감을 느낀다. 이발소에서 어린이 손님들의 커트를 해온 박보검에게도 18개월 아기의 머리 자르기는 처음인 만큼, 무사히 커트를 마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곽동연은 이날 방송에서 스페셜 메뉴를 선보인다. 이 메뉴는 아이들이 읍내에 나가야만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곽동연은 이 메뉴로 아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또한 곽동연은 박보검에게 머리 커트와 드라이를 요청하며 박보검이 처음으로 직원 헤어 스타일링에 도전하는 장면도 등장한다. 박보검은 정성을 쏟아 곽동연의 스타일링을 맡고, 고객 만족도 조사 결과가 기대를 모은다.

김소현의 출연에 대해 박보검은 "너무 예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이날 방송에서 김소현은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과의 재회에 반가움을 드러내며, 세 사람은 그녀의 달라진 스타일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다. 박보검은 "스타일링이 너무 잘 어울린다"며 김소현의 머리 스타일을 언급한다.

김소현은 이날 방송에서 아기와 함께 온 삼 형제 손님들을 맞이하며 육아에 나선다. 곽동연은 분유 타기에 나서고, 김소현은 아기가 다칠까봐 조심스럽게 케어한다. 박보검은 중학생 손님의 이발을 맡으며 스타일링에 고민에 빠진다. 중학생 손님은 박보검의 팬으로, SNS를 통해 이발소를 찾아왔다고 전한다.

아기의 커트에 나선 박보검은 김소현과 함께 아기의 심기를 살피며 '곰 세 마리' 노래를 부르며 아기를 잠들게 하는 데 성공한다. 두 사람은 조심스럽게 아기의 머리를 자르며 긴장감을 유지한다. 아기가 깰까 두려워하며 작업에 몰두한 끝에, 결국 커트를 마친 박보검은 아기의 모습에 만족감을 느낀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소현과 박보검의 케미스트리와 함께, 이발소에서의 다양한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보검 매직컬'은 3월 20일 저녁 8시 3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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