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트 가수 나태주가 금융감독원의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나태주는 자신의 SNS를 통해 "비상금인생 영업종료? 수고많았엉 애들아~~? 내일은 어디가요?"라는 글과 함께 음악방송 출연을 예고하는 게시물을 올려 팬들과 소통했다.
나태주는 태권도 선수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을 바탕으로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중·장년층에게 친숙한 그의 모습은 보이스피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예방 홍보에 효과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해 1월 금융감독원은 서울 여의도 본원에서 나태주를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하며 대국민 피해 예방 캠페인을 본격화했다.
이번 주에는 나태주가 MBC '쇼! 음악중심'과 SBS '인기가요' 출연 일정이 잡혀 있어 무대에서 그의 활기찬 모습을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팬들은 나태주의 SNS 해시태그를 통해 방송일정을 확인하며 기대를 드러내고 있다.
한편, 나태주는 다양한 방송 출연과 홍보활동을 병행하며 대중과의 소통을 넓혀가고 있다. 앞으로도 음악과 사회적 역할을 동시에 소화하는 그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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