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보검이 tvN 예능 '보검매직컬'에서 동료 배우 곽동연의 헤어스타일을 직접 손질하며 이발사로서의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지난 20일 방송된 '보검매직컬' 8회에서는 박보검이 마을 주민이 아닌 배우 곽동연을 손님으로 맞아 머리를 커트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평소 아끼는 동료인 만큼 더욱 세심한 손길로 정성껏 스타일을 다듬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이날 박보검은 검은색 스웨터 위에 빨간색 티셔츠를 겹쳐 입은 편안한 차림으로 미용실 내부에서 셀카를 찍으며 환한 미소를 보였다. 이어 겨울 외투를 입고 주택가 나무 데크에 앉아 신발을 신거나 벽돌 집과 잔디밭이 어우러진 곳에서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등 일상 속 자연스러운 모습도 공개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박보검은 '보검매직컬'을 통해 최연소 손님부터 배우 김소현, 곽동연, 이상이와 함께 시골 마을 이발소 운영에 열정을 쏟으며 '이발사 박보검'으로서의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방송 중에는 여고생 손님의 연애 이야기에 공감하며 부러움을 드러내는 따뜻한 면모도 드러내, 다채로운 인간미를 강조했다.
박보검은 '보검매직컬' 공식 SNS 채널에 "GOOD FRIENDS?"라는 문구와 함께 자신과 이상이, 곽동연 세 배우가 함께한 사진을 올리며 돈독한 우정을 과시했다. 이들의 자연스러우면서도 훈훈한 케미가 팬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처럼 박보검은 배우로서뿐 아니라 다양한 방송을 통해 친근하고 인간적인 매력까지 보여주며 대중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보검매직컬'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꾸준한 관심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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